2026-03-11
2026 전국 양회 기간, 장나이원(張乃文)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이자 장쑤성 웨다(悦達)그룹 당위원회 서기 겸 회장이 월간 <중국>과의 인터뷰를 통해 웨다기아의 'V자 반등'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.
장 회장은 지능화·전동화로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에서 중한 양국의 시너지를 강조했다. 한국의 R&D 전문성과 중국의 신에너지·AI 기술 강점이 결합될 때, 비로소 강력한 전 산업망의 생태계가 완성된다는 제언이다. 위기를 기회로 바꾼 웨다기아의 실천적 경험과 미래 모빌리티를 향한 날카로운 통찰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!
✅ Key Point
①과거: 단순히 같이 만드는 ‘합작 생산’
②미래: R&D부터 AI까지 엮는 ‘공동 공급망’ 구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