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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5-22
중년에 접어들어서야 중국어를 배우고, 중국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는 김 원장은 현재 한중 양국을 잇는 문화 사절로서 양국의 상호 교류와 우호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.
월간 <중국>에서 직접 취재한 내용을 함께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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