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 위치 :  >> 최신뉴스 >> 본문

中 시진핑 주석, 평양서 열린 환영식 참석


2026-06-08      

시진핑(習近平)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, 국가주석이 8일 정오 전용기를 타고 평양에 도착해 국빈 방문을 시작했다.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장이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시 주석을 위한 성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.


시진핑(習近平)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, 국가주석이 8일 정오 전용기를 타고 평양에 도착해 국빈 방문을 시작했다.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(彭麗媛) 여사가 전용기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. 사진/XINHUA


8일 정오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,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공항에 나와 시 주석과 펑 여사를 영접했다.사진/XINHUA


8일 정오 시 주석 부부와 김 총비서 부부가 레드카펫을 걸어가고 있다. 사진/XINHUA


김 총비서가 8일 정오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시 주석을 위한 성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. 시 주석이 김 총비서의 동행 하에 조선인민군 3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.사진/XINHUA


시 주석이 8일 정오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김 총비서의 동행 하에 조선인민군 3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.사진/XINHUA


8일 정오 시 주석이 김 총비서와 함께 분열식을 지켜보고 있다. 사진/XINHUA

240

< >
微信图片_20260302134546_2857_16.png

낯설었던 뮤지컬... 이제 中 청년들 ‘일상 문화’로

2008년 베이징(北京) 올림픽 개막식 공식 주제가를 불러 중국인에게도 친숙한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 사라 브라이트만(Sarah Brightman).

읽기 원문>>

한국 뮤지컬 60년사

1966년 한국의 첫 뮤지컬 극단인 예그린악단이 한국 최초의 현대적 의미의 오리지널 창작 뮤지컬 <살짜기로 옵서예>를 선보인 이래, 한국 뮤지컬은 올해로 60주년을 맞았다.

읽기 원문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