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 위치 :  >> 최신뉴스 >> 본문

디지털 문화의 신 트렌드 모색·함께 육성하는 지역 청년 인재... 미래 비전 문화 산업 대화회 청두서 열려


2026-07-15      

미래 비전 문화 산업 대화회 현장 사진/중국망(中國網)


지난 7월 9일, ‘청년 혁신: 미래 비전으로 도약하는 문화 산업 주제로 한 미래 비전 문화 산업 대화회가 쓰촨(四川) 청두(成都)에서 열렸다. 이번 행사는 디지털 문화 발전의 새로운 트렌드, 문화 콘텐츠 산업망의 부가가치 업그레이드, 지역 청년 인재 공동 양성 등 최신 의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 펼쳤다. 웨이(張薇) 유엔개발계획(UNDP) 부주석대표, 이희섭 한중일협력사무국(TCS) 사무총장, 위양() 청두 하이테크 산업개발구 국제협력  투자유치국 국장, 정원화(鄭文華) 중국인터넷뉴스센터(CIIC) 당위원회 전임 부서기 등 7개국에서 온 100여 명의 대표가 참석 의견을 나눴다.


행사 현장에서 <아태 청년 문화 혁신과 디지털 문화창작 협력 발전 청두 제안>이 발표되는 모습 사진/중국망


행사 현장에서는 <아태 청년 문화 혁신 및 디지털 문화 콘텐츠 협력 발전 청두 이니셔티브> 발표됐다. 이 제안은 각국이 청년 혁신 역량을 결집해 지속 가능하고 상시적인 지역 문화 혁신 교류 플랫폼을 함께 구축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.


또한 이날 두 차례의 대화 세션이 마련됐다. 참석자들은 ‘엔터테인먼트 산업에서 디지털 문화의 새로운 동력으로: 창의 산업의 경제적 잠재력 창출 방안, ‘아태 청년 교류: 크로스 컬처 창업의 도전과 기회’ 등의 주제로 깊이 있는 토론을 벌였다.


이번 행사는 유엔개발계획(UNDP) 주중대표부와 중국인터넷뉴스센터(중국망)가 공동 주최했으며, SPARK UNDP 지속가능발전혁신연구소(청두)가 집행 기관을 맡았다.

240

< >
lianghui_copy-003 (1).png

기분 좋게 취하는 법... 중국 청년들의 ‘웨이쉰’

최근 중국에서는 과일소주와 칵테일처럼 달콤하고 맛있는 술들이 인기몰이 중이다.

읽기 원문>>

깨어 있는 MZ세대, 한국 음주 문화의 새로운 변화

한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다 보니 “주량이 세겠어요?”라는 질문을 자주 받곤 한다.

읽기 원문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