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위치 :  >> 특집 >> 달라진 중국 농촌 속으로

llkc.jpg

이 정도일 줄이야… 달라진 중국 농촌 속으로![4탄]

지난 3탄에 이어 중국 저장(浙江)성에서 마지막으로 방문한 농촌인 루리컹(路里坑)촌 석회 마을이었던 이곳이 이제는 푸릇푸릇하고 먹거리가 가득한 관광 명소로 변신.

2025-09-04

yc.jpg

이 정도일 줄이야… 달라진 중국 농촌 속으로![3탄]

지난 1, 2탄에 이어 중국‘천만공정(千萬工程)’의 또 다른 케이스, 저장(浙江)성 후저우(湖州)시 안지(安吉)현의 위촌(餘村) 매년 유엔 세계관광기구(UNWTO)가 선정하는 전세계에서‘아름다운 마을’ 50여 곳 중 한 곳으로 뽑힌 이곳 위촌은 천 여명 남짓의 마을 주민이 살고 있는 작은 향촌입니다.

2025-08-12

jsc.jpg

이 정도일 줄이야… 달라진 중국 농촌 속으로![2탄]

지난 1탄에 이어 중국‘천만공정(千萬工程)’의 또 다른 케이스, 저장(浙江)성 항저우(杭州)시의 징산촌(徑山村)

2025-08-11

mlc.jpg

이 정도일 줄이야… 달라진 중국 농촌 속으로![1탄]

중국 ‘천만공정(千萬工程)’의 대표적 케이스, 저장(浙江)성 항저우(杭州)시 변두리의 메이린촌(梅林村)

2025-08-07

< >
2.png

한국 설날의 신풍속도

매년 춘절(春節, 중국 음력 설)이 되면 나는 어린 시절 온몸으로 느꼈던 춘절 특유의 분위기를 떠올리곤 한다.

읽기 원문>>

‘화교의 고향’ 장먼에서 화교 문화와 역사를 만나다

필자는 최근 ‘화교의 고향(僑鄕)’으로 불리는 중국 광둥(廣東) 장먼(江門)을 찾았다. 오늘날 전 세계 145개 국가와 지역에 거주하는 장먼 출신 화교는 530여만 명에 이르는데, 이는 장먼 전체 인구(약 480만 명)보다도 많다.

읽기 원문>>